: : : 매물도 다이빙 리조트 : : :

 










현지야, 안녕.
   권순원   2004-10-23 02:46:51 , 조회 : 1,140 , 추천 : 155
야밤도주하듯 새벽에 나오느라 인사도 몬하고 왔네.
조만간 언니야 결혼식하고 나면 연락할게.
그 동안 자알 지내고 있어야 햇!!!

아구...벌써 보고프다.
졸고 있는 언니야한테 살며시 이불 덮어주던 우리 현지의 따뜻한 마음.
에고에고...보고파!!!

엄마 아빠랑 재미지게 지내고 있으렴.
조만간 우리 만나자꾸나.
그때까지 홧팅!!!

쌀랑하는 현지맘, 에또 캡틴정!!!
알콩달콩 잘 지내고 계시죠?
오늘 손님 많이 들이닥쳐 현지맘이 무쟈게 힘들었겠네요.
도배는 잘 되었는지,
쉬지도 못하고 손님 들이닥쳐 피곤하진 않은지.
아직도 매물도의 향수가 코 끝에서 아른아른....
배 위에 있는 듯 어질어질하네용.

마지막으로 헤어질 때 우리의 캡틴 정!! 이별에 약하다시며 돌아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모두모두 열심히 살아서 자주자주 만나는 사이 됐으면 해요.
암튼 요건 공식적인 사이트니깐
비공식적인 사이트로 자주자주 연락 할게요.

무사 출산 기원하며
부디 요 뇨자를 바닷물에 풀어 헹구듯 잊지 마시길....아으~~~



정현지
가짜언니 온제 와요? 넘 보고 싶다.. 빨리와요~ 2004-10-23
15:52:18



우리너무 오랜 시간들 함깨한 탓인가 왜 그렇게 서운하지 눈이 아파 손으로 눈을 닦았네요.14일동안 우린 너무도 괜찮은 친구였는데...결혼 축하하고 열심히 사랑하면서 사시길... 2004-10-28
19: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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